인상되면 1년에 7만2000엔 더 받아…저소득층 지원금보다 많아정작 국민 평균 급여는 30년째 제자리걸음…"치사하다" 반응도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23일(현지시간) 도쿄에서 열린 임시국회에서 정책 연설을 하고 있다. 2023.10.23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임금인상경제대책일본권진영 기자 경찰, 김경 주거지 등 압수수색…'공천 헌금' 수사망 확대[속보] 경찰 '선관위 이첩 사건' 김경 주거지 등 5곳 압수수색관련 기사日다카이치, AI·조선·방산 등 17개 분야 선정해 성장전략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