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의 화물사업 매각안이 가결된 2일 인천국제공항 전망대에서 바라본 계류장에 아시아나항공 항공기가 이동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날 이사회에서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에 제출할 대한항공의 시정조치안에 대해 동의하는 안건을 표결 끝에 가결했다. 이 시정조치안에는 독과점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아시아나 화물사업을 분리 매각하는 방안이 포함돼 있다. 2023.11.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박승희 기자 코스피, 사상 첫 '오천피' 찍고 4950선 마감…'개미의 힘'[시황종합]오천피 달성한 코스피, 4950선 역대 최고 종가로 마감(2보)관련 기사코스피, 사상 첫 '오천피' 찍고 4950선 마감…'개미의 힘'[시황종합]"박스피 비웃었는데" 코스피 5000 돌파…상투 잡은 '코인 개미' 한숨외신 '5000 문샷' 축하…"지배구조개혁, 코리아디스카운트 깼다""꺾일 줄 알았는데"…코스피 5000 축배 속 곱버스 개미 '울상'유럽이 반한 한국 무기…로이터 "韓방산주 성장성에도 저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