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까지 우선협상자 및 최종사업자 선정2011년 3월15일 촬영한 체코 두코바니 원자력발전소와 예배당의 모습. 수도 프라하에서 동쪽으로 200㎞가량 떨어져 있다. 2022.11.30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체코원전두코바니한수원임용우 기자 "휴대전화는 낮에 충전"…복지부, 어르신 에너지 절약 캠페인"살기 팍팍해서"…복권 판매 7.6조 역대 최대, 고소득층도 구매 늘어관련 기사중동 분쟁에 해외 수주 74% 급감…건설사, 북미·동남아로 눈 돌린다우 의장, 오스트리아·체코 방문…원전·방산 협력 확대 논의'이란전쟁 3주' 간 코스피 -7%…방산 '반짝 흥행' 재생에너지 '뒷심'대우건설 올해만 '400% 폭등'…원전 기대, 18년 만에 1만9천원 회복[종목현미경]한수원, 체코전력공사와 청정수소 사업 협력 업무협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