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재 직속 조직 우두머리는 아소 다로 부총재가 맡을 전망지난해 12월5일 나루히토 일왕(가운데)이 아내인 마사코 왕비(왼쪽)와 함께 딸 아이코 공주(오른쪽)의 생일 축하연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의 연설을 듣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왕실왕위계승자민당기시다아소다로권진영 기자 '극강 한파'에 교통량 감소…서울→부산 4시간 50분경찰, 김경 주거지 등 압수수색…'공천 헌금' 수사망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