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하마스가 미국인 인질 2명을 석방했다. 미국인 주디스 타이 라난과 딸 나탈리 라난이 석방된 것. 이들은 시카고에서 살고 있으며, 지난 7일 하마스 기습 공격 당시 이스라엘 남부 나할 오즈 키부츠에 있는 친척을 방문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22일(현지시간) 구호품을 실은 트럭들이 이집트에서 라파 통행로를 거쳐 가자지구로 진입하고 있다. 2023.10.22/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