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L'과 제주영상산업 저변 확대 업무협약제주도는 17일 오전 제주도청 본관 백록홀에서 콘텐츠 제작사인 SLL과 제주 케이(K)-콘텐츠 제작 활성화와 제주 영상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오영훈 제주지사(오른쪽)와 박준서 총괄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주도청 제공)/뉴스1 관련 키워드재벌집 막내아들SLL제주부부의 세계강승남 기자 위성곤, 제2공항 예정지 성산주민 만나 "내년 안에 갈등 종결"제주 대형 관광개발사업장 투자율 52.2%…전년보다 고용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