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계도기간 종료 전 소진 점주에 소진 안내일회용품 대책추진단 "업계 목소리 반영해 개선에 노력"서울 강남구의 한 GS25 편의점에 일회용 봉투 판매금지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서울의 한 커피전문점에서 음료가 일회용 플라스틱컵에 담겨 나오고 있다.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일회용품사용규제편의점커피전문점신민경 기자 [IR]티빙, 3분기 영업손실 110억…한 분기 만에 적자 전환CJ ENM, 3분기 영업익 221억…미디어플랫폼 흑자 전환관련 기사식당·카페서 플라스틱 빨대·종이컵 계속 쓴다…단속 유예당진시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청사에 개인컵 세척기 설치[새해 이렇게]"일회용품 OUT"…소비기한제도 도입하는 유통가'일회용품 제한' 1년간 과태료 유예 논란…환경단체 "규제 포기"(종합)24일부터 편의점서 비닐봉투 무상 판매 중단…종이컵·빨대 사용도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