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유보하고 만난 15차 교섭도 결렬…대형 PBV 신공장 건설도 안갯속기아, PBV 1위 목표 '풀라인업' 구축 필수…파업 장기화 우려경기 광명 기아자동차 소하리 공장. 2021.7.2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기아브랜드현대차이형진 기자 전자랜드, 지난해 영업손실 204억…적자폭 전년比 31억 확대"아미 잡기 분주"…BTS 고양콘서트 앞두고 달아오르는 유통가관련 기사글로벌 전기차 1~2월 7% 역성장…현대차그룹 홀로 두 자릿수 성장현대차·기아 1Q 매출 75조 '역대 최대' 전망…관세 여파에 수익성↓"브랜드 가치 지킨다"…현대차·기아, 중고차에 눈 떴다"포르쉐·BMW 비켜라"…아이오닉 6 N, 세계 '올해의 고성능차'"분명 중고차인데 신차 느낌"…기아 인증중고차 센터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