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조웅래나눔재단, 대전시교육청·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공동개최유치원·초중고생 등 300여명 참석…황톳길 걷고 뻔뻔한 클래식 감상발달장애 학생들이 보호자 및 조웅래 맥키스컴퍼니 회장(맨 앞)과 맨발로 황톳길을 걷고 있다. (맥키스컴퍼니 제공)/뉴스1어린이 맨발축제에 참여한 어린이와 보호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맥키스컴퍼니 제공)/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