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피살에 긴장 고조된 프랑스, 군병력 7천명 치안업무 투입

佛대통령실 발표 "도심 및 관광지 순찰"…최고 수준 경계 태세 발령
현장 찾은 마크롱 "이슬람 테러" 규정…팔레스타인 지지 시위 금지

본문 이미지 - 13일(현지시간) 프랑스 북동부 아라스의 한 고등학교를 방문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관계자의 안내를 받으며 교사 피살 현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이날 오전 체첸 출신 20대 남성의 흉기 난동으로 교사 1명이 숨지고 또 다른 교사 1명과 경비원 1명이 부상했다. 2023.10.13.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13일(현지시간) 프랑스 북동부 아라스의 한 고등학교를 방문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관계자의 안내를 받으며 교사 피살 현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이날 오전 체첸 출신 20대 남성의 흉기 난동으로 교사 1명이 숨지고 또 다른 교사 1명과 경비원 1명이 부상했다. 2023.10.13.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