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충전 시 최대 450km 주행 가능현대자동차는 6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버스월드 2023'에서 이베코그룹과 함께 만든 수소전기 시내버스 E-WAY H2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고 밝혔다.(현대차그룹 제공)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수소버스브랜드현대차관련 기사현대차그룹, 수소 기술력 뽐냈다…WHE 2025, 2만5000명 찾아현대차그룹 수소 청사진 공개…"미래 에너지 전환 게임 체인저“현대차 '2세대 넥쏘' 日 첫선…수소 기술로 열도 공략현대차 일본법인, 올해 1~8월 648대 판매…지난해 실적 뛰어넘어현대차, 세계 경제 석학들에게 "수소 사회 비전, 기술력 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