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가운데)와 하나증권 임직원들이 마약 예방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참여해 기념촬영하고 있다. (하나증권 제공)관련 키워드하나증권노 엑시트장성희 기자 올해 '서울대 10개 만들기' 첫발…지역 소멸 돌파구 될까중등 임용시험 일정 그대로…법원, 집행정지 신청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