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가운데)와 하나증권 임직원들이 마약 예방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참여해 기념촬영하고 있다. (하나증권 제공)관련 키워드하나증권노 엑시트장성희 기자 김민석 "대선시기 아냐" 정청래 "분열언어 그만"…선호투표 신경전도與박민규, 노동계 반발에 '지역화폐로 성과급 지급' 법안 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