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능 50%·전력효율 70% 높이고 면적 줄인 'LPDDR 모듈'…차세대 D램 시장 선도PC·노트북 외 신규 응용처 확대 전망…"AI 특화 메모리 솔루션도 개발 중" 삼성전자 LPDDR D램 기반 7.5Gbps LPCAMM. (삼성전자 제공)삼성전자 LPCAMM은 성능과 전력효율은 물론 공간 효율성까지 높였다. (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 제공)관련 키워드삼성전자D램LPDDRLPCAMM메모리노트북GDDR7브랜드삼성관련 기사삼성전자·SK하닉, GTC 참가…HBM 기술력·엔비디아 동맹 '과시'삼성전자, GTC서 HBM4E 공개…'베라 루빈' 메모리 토털 설루션 유일 공급[기자의 눈]구글·애플 줄세운 'D램의시간'…슈퍼사이클 이후는"메모리 2018년 넘는 하이퍼 불 진입"…올 1분기도 40~50% 오른다"없어 못 판다" 난야 12월 매출 5배↑…"범용 D램, HBM 안 부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