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능 50%·전력효율 70% 높이고 면적 줄인 'LPDDR 모듈'…차세대 D램 시장 선도PC·노트북 외 신규 응용처 확대 전망…"AI 특화 메모리 솔루션도 개발 중" 삼성전자 LPDDR D램 기반 7.5Gbps LPCAMM. (삼성전자 제공)삼성전자 LPCAMM은 성능과 전력효율은 물론 공간 효율성까지 높였다. (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 제공)관련 키워드삼성전자D램LPDDRLPCAMM메모리노트북GDDR7브랜드삼성관련 기사D램 모듈값도 천정부지 'RDIMM' 2000달러 돌파…10개월 새 5배 폭등삼성전자 LPDDR6, '업계 최초' 퀄컴 스냅드래곤 플랫폼 검증 완료中 CXMT, 5세대 D램 양산…범용부터 韓 메모리 아성 흔드나창신메모리, 5세대 D램 공정 양산 개시…신제품 2종도 전격 공개2Q 글로벌 D램 시장 매출 59.5% 증가…삼성전자 39.4%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