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능 50%·전력효율 70% 높이고 면적 줄인 'LPDDR 모듈'…차세대 D램 시장 선도PC·노트북 외 신규 응용처 확대 전망…"AI 특화 메모리 솔루션도 개발 중" 삼성전자 LPDDR D램 기반 7.5Gbps LPCAMM. (삼성전자 제공)삼성전자 LPCAMM은 성능과 전력효율은 물론 공간 효율성까지 높였다. (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 제공)관련 키워드삼성전자D램LPDDRLPCAMM메모리노트북GDDR7브랜드삼성관련 기사갤Z폴드8 '칩플레이션' 직격탄…'360만원' 두 번 접는 폰 웃돌까하나證 "삼성전자, 성과급 반영해도 실적 상향…목표가 11.6%↑"올 1분기 글로벌 D램 시장규모 145조 '사상 최대'…삼성전자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