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능 50%·전력효율 70% 높이고 면적 줄인 'LPDDR 모듈'…차세대 D램 시장 선도PC·노트북 외 신규 응용처 확대 전망…"AI 특화 메모리 솔루션도 개발 중" 삼성전자 LPDDR D램 기반 7.5Gbps LPCAMM. (삼성전자 제공)삼성전자 LPCAMM은 성능과 전력효율은 물론 공간 효율성까지 높였다. (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 제공)관련 키워드삼성전자D램LPDDRLPCAMM메모리노트북GDDR7브랜드삼성관련 기사두산, SK실트론 확보 '신의 한 수' 되나…웨이퍼 '전략 가치' 부각삼성 zHBM, SK하닉 HBF '차세대 메모리' 공개…'초격차' 기술력삼성전자, 차세대 3D 메모리 'zHBM' 최초 공개…적층 한계 넘었다'D램 3년·HBM 5년' 中 CXMT 아직 '격차'…문제는 '추격 속도'中 CXMT, 상장 통해 '메모리 빅3' 진입 목표…점유율 15% 확보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