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령관 포함 장교 34명 숨지고 105명 부상22일(현지시간) 크림반도 세바스토폴에 있는 러시아 흑해 함대 본부가 우크라이나 군의 미사일 포격을 받아 연기가 솟아 오르고 있다. 2023,9,2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침공우크라이나러시아푸틴관련 기사러 하원 의장 방북…'쿠르스크 해방' 1년 맞아 기념행사 참석 예정러, 우크라에 드론·미사일 660여기 공습…사상자 30여명젤렌스키 "美, 이란 때문에 우크라 종전 협상 미뤄선 안 돼"달러 결제 비중 51.1% '사상 최고'…전쟁이 키운 기축통화 위상"EU, 중동 위기에 '북극 신규 시추' 허용 검토…노르웨이 수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