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령관 포함 장교 34명 숨지고 105명 부상22일(현지시간) 크림반도 세바스토폴에 있는 러시아 흑해 함대 본부가 우크라이나 군의 미사일 포격을 받아 연기가 솟아 오르고 있다. 2023,9,2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침공우크라이나러시아푸틴관련 기사러 외무차관 "韓, 우크라 군사 지원시 한·러관계에 부정적 결과"젤렌스키, "모스크바 언제 오나" 러 기자 질문에 "미사일 타고"러 "김정은 방러 초청 여전히 유효…방문 시기 외교채널로 조율"(종합)러, 우크라 북한군 포로 한국행에 "정보 가진 것 없다"총선 압승한 푸틴, 전쟁 명분 확보…추가 동원령·유럽 공세 강화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