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조원짜리' 전쟁피로 겪는 美의회…우크라 '지원 중단론' 확산

9개월만에 방미한 젤렌스키…바이든은 추가 무기지원책 발표
133조원 들였지만 전선 교착…공화당 일각 "부패정권 지원 끊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악수를 하고 있다. 2023.09.22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악수를 하고 있다. 2023.09.22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국회의사당을 방문한 가운데 미치 매코넬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왼쪽)와 척 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오른쪽)의 안내를 받아 비공개 회의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3.9.2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국회의사당을 방문한 가운데 미치 매코넬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왼쪽)와 척 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오른쪽)의 안내를 받아 비공개 회의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3.9.2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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