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병 등급 하향 적용 하루 전날인 30일 광주 북구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2급에서 4급으로 변경된 내용이 적힌 안내문을 붙이고 있다. (광주 북구 제공) 2023.8.30/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피롤라질병관리청확진자BA.2.86강승지 기자 정은경 "의료취약지 병원에 감사…운영 여건 개선안 검토"복지부 "첨단재생바이오 임상연구, 제조·생산 인프라 확충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