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납북 해결 위해 "조건 없이 언제든 직접 마주할 결의"피폭지 출신 어필하며 인간 존중, 핵 군축에도 초점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제78차 유엔 총회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연설하고 있다. 2023.09.19/ ⓒ 로이터=뉴스1 ⓒ News1 장성희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후미오유엔총회연설북일정상회담김정은권진영 기자 경찰, 김경 주거지 등 압수수색…'공천 헌금' 수사망 확대[속보] 경찰 '선관위 이첩 사건' 김경 주거지 등 5곳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