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인프라 협력 콘퍼런스 우크라이나 재건 특별 세션에서 한국-폴란드-우크라이나 관계자가 건설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있다. /신현우 기자 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우크라우크라이나폴란드원희룡인프라재건신현우 기자 현대로템, 다목적 무인차 성능확인평가 참여한다…상반기 낙찰자 선정안전 강화하면 '사용자성 인정'…재계, 노봉법 판단 "우려 현실로"관련 기사중동 불안에 유가 10% 급등…건설업 수익 3분의 1 감소 우려[전문] 장동혁 "李정부 임기내 靑·국회 세종시 완전 이전 추진"'트럼프 쇼'가 지배한 세계…美 우선주의 아닌 '나 우선주의'“호텔에서 임신하면 행사 무료” 폴란드 호텔 대표의 저출산 해법국내 주요 건설사 원가율 91%…"공사해도 남는 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