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유산위서 최종 등재 결정…경남도, 10년 노력 결실도, 가야고분군 활용한 가야역사문화권 기반 조성·관광 역량 강화박완수 경남지사(앞줄 오른쪽에서 두번째)가 17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제45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회의에서 가야고분군 세계문화유산 등재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경남도 제공)관련 키워드가야고분군유네스코세계유산등재박완수경남지사강정태 기자 '이혼 소송 아내 부정행위 증거' 블랙박스 메모리 훔친 40대 선처설 연휴 거가대교 등 경남 민자도로 '통행료 면제'관련 기사김해 가야사 문화권 콘텐츠·클레이아크미술관, 문체부 '로컬 100' 선정김해 대성동고분박물관, 日무나카타시와 세계유산 교류 특별전 진행김해시, 가야 유산 세계유산 추가 등재 추진…중장기 로드맵 수립김해 대성동고분박물관 작년 관람객 7만명홍태용 김해시장 "스마트 물류 플랫폼 유치…경제·취업 유발효과 막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