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선수에 강제 키스 논란…루비알레스, 혐의 부인지난 20일 루이스 루비알레스 스페인 축구협회장이 제니퍼 에르모소 선수와 포옹하고 있다. 그는 포옹 이후 기습 키스를 해 문제가 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스페인축구뉴스1스페인여자축구스페인법원관련 기사한국 여자축구, FIFA 랭킹 19위…1년 만에 톱20 진입알카라스·사발렌카, 라우레우스 올해 최고의 남녀 스포츠 선수 선정사우디, 월드컵 2개월 앞두고 르나르 감독 경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