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없이 버디 5개·이글 한 개…선두와 2타 차강성훈 공동 3위·배상문 공동 9위 선전김성현(25·신한금융그룹)이 15일(한국시간) 열린 PGA투어 포티넷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샷을 날리고 있다. ⓒ AFP=뉴스1배상문(37).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성현배상문PGA권혁준 기자 쇼트트랙, '열흘 일정' 새 변수로…최민정 "컨디션 조절 중요"'IOC위원 도전' 원윤종 "운동화 세 켤레 다 닳도록 뛰겠다"관련 기사'디펜딩 챔프' 전가람의 꿈, 37년만에 KPGA 선수권 2연패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