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카이파 "굴욕이다"…소수 파벌 목소리 반영 안 돼 "(세력) 순서에 따른 구태의연한 인사" -아사히신문
13일 일본 도쿄 총리관저에서 제2차 기시다 재개조 내각 각료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 앞줄부터 사이토 데쓰오 국토교통상·스즈키 슌이치 재무상·기시다 후미오 총리·다카이치 사나에 경제안전보장상·고노 다로 디지털상·신도 요시타카 경제재생상·쓰치야 시나코 부흥상·가미카와 요코 외무상·마쓰노 히로카즈 관방장관·니시무라 야스토시 경제산업상·고이즈미 류지 법무상·다케미 게이조 후생노동상·가토 아유코 아동정책상·지미 하나코 지방창생상·마쓰무라 요시후미 국가공안상·기하라 미노루 방위상·미야시타 이치로 농림수산상·이토 신타로 환경상·스즈키 준지 총무상·모리야마 마사히 문부과학상. 2023.09.13/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13일 일본 도쿄 총리관저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제2차 재개조 내각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오른쪽 화면에는 '국제정세, AI 등의 기술, 사회, 경제구조 등 변화를 힘으로 만드는 내각'이라는 글자가 떠 있다. 2023.09.13/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13일 일본 도쿄에서 자민당의 신임 임원들과 기시다 총리가 손을 모으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오부치 유코 선거대책위원장과 모리야마 히로시 총무회장, 아소 다로 부총재, 기시다 총리, 모테기 도시미쓰 간사장, 하기우다 고이치 정조회장. 2023.09.13/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