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64세 정년연장'은 불발(상보)

현대차 노사, 12일 오전 10시20분부터 오후 9시까지 '마라톤 협상'
기본급 11만1000원 인상 '역대 최고'…핵심 쟁점인 정년연장은 수용 안돼

본문 이미지 - 21일 오후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본관 동행룸에서 열린 현대차 노사의 2022년 임금협상 조인식에서 이동석 현대차 대표이사와 안현호 현대차지부장이 악수를 하고 있다. 2022.7.2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21일 오후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본관 동행룸에서 열린 현대차 노사의 2022년 임금협상 조인식에서 이동석 현대차 대표이사와 안현호 현대차지부장이 악수를 하고 있다. 2022.7.2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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