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소·모테기 유임…최대 파벌 아베파 처우도 고려기시다 "아직 일정 확정 하지 않아…일정 고려하며 내용 생각하겠다"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5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와 인도 순방에 앞서 도쿄 총리 관저에서 취재진을 만나고 있다. 2023.9.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개각자민당G20인도네시아자카르타아세안김민수 기자 고객도, 상담원도 지쳤다… AI 상담의 그림자해킹 이후 이동통신 3사 새해 숙제는…'신뢰 회복' 잰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