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171개로 쪼갠 세운지구, 오세훈 통합 개발용적률 1519% 적용, 건폐율 줄여 대지 42% 녹지로세운지구 5구역 건축물 조감도(서울시 제공).세운지구 5구역 위치도(서울시 제공).개방형 녹지 예시안(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시박원순오세훈세운지구통합개발재개발세운상가전준우 기자 '청년' 달래기 나섰다…연 19.4% 적금·국민펀드에 주거 지원까지"너무 예뻐요" UN 부사령관 애정공세, '로맨스스캠'에 당했다관련 기사오세훈 "실거주 집착 재검토하고 폭력적 증세 멈춰야"(종합)與 "오세훈 탓" 野 "박원순 탓"…수도권 부동산 급등 책임 공방국힘 "민주, 주택 공급 절벽 오세훈에 떠넘겨…파렴치한 책임 회피"오세훈 1심 유죄에 서울 공급정책 '변수'…정비사업 영향 촉각강북 6곳 이겨도 강남 1곳만 못했다…오세훈·정원오 텃밭서 희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