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171개로 쪼갠 세운지구, 오세훈 통합 개발용적률 1519% 적용, 건폐율 줄여 대지 42% 녹지로세운지구 5구역 건축물 조감도(서울시 제공).세운지구 5구역 위치도(서울시 제공).개방형 녹지 예시안(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시박원순오세훈세운지구통합개발재개발세운상가전준우 기자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비자 경영진 만나 AX·디지털자산 협력 논의은행 대출금리에 출연금 50% 이상 반영 안 돼…7월 1일부터관련 기사'압승 또는 완패'…서울시장 선거 3연속 25개 자치구 '싹쓸이' 뚜렷윤희숙 "지선서 尹어게인 오명 씻어야…서울, '李블랙홀' 막을 최후 보루"[인터뷰 전문] 정은혜 "한동훈, 결단 내려야 하지만 그러기엔 어려운 캐릭터"오세훈 "총알·포탄 보급 끊긴 전장…맨주먹으로라도 서울 사수할 것"오세훈 "2018년 재연 우려…서울시장도 위험, TK 빼면 승산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