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171개로 쪼갠 세운지구, 오세훈 통합 개발용적률 1519% 적용, 건폐율 줄여 대지 42% 녹지로세운지구 5구역 건축물 조감도(서울시 제공).세운지구 5구역 위치도(서울시 제공).개방형 녹지 예시안(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시박원순오세훈세운지구통합개발재개발세운상가전준우 기자 "KB·신한도 뚫려"…해킹 100% 방어 '한계', '즉각 대응' 생존 가른다신한은행 이어 KB국민은행 '직원용 업무 시스템' 해킹(종합)관련 기사서울 착공 4년 새 절반 수준…'10년 걸리는 정비사업' 책임 공방오세훈 "李대통령, 실거주 집착이 '전세 실종' 대참사 불러…책임져야"李대통령 "주택공급 최대한 신속하게…부동산 투기공화국 벗어날 것"李대통령 "조세 시정해 '투기폭탄 돌리기' 제거…미친 듯이 주택 공급"오세훈 "실거주 집착 재검토하고 폭력적 증세 멈춰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