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현 한국전력공사 신임 사외이사가 한국무역협회 부회장 시절인 2019년 서울 강남구 트레이드타워에서 열린 '통상국내정책 포럼'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2019.4.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한진현한전한국전력공사심언기 기자 李대통령 옆에 '개미' 장동민…"오천피 반신반의 후회, 정부가 믿음 줘야"[속보] 李대통령 "지정학적 리스크 많이 과장돼…정치권 악용해 불안감 증폭"관련 기사'꿈의 오천피' 첫 씨앗은 '000010' 조흥은행…12개→2659개사 상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