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 일미한에서 연계해 대응"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자료사진> 2023.08.04/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북한위성 발사권진영 기자 '극강 한파'에 교통량 감소…서울→부산 4시간 50분경찰, 김경 주거지 등 압수수색…'공천 헌금' 수사망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