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기시다, 어업단체장 불러 설득 "오염수 방류 안전하게 완수"

어업단체장 "어업인 자자손손 안심할 수 있게 나라가 대책 강구해야"
22일 관계 각료회의서 방류일 결정할 듯

본문 이미지 - 기시다 후미오(왼쪽에서 두번째) 일본 총리가 20일 후쿠시마현 오쿠마시에 있는 후쿠시마 제1원전을 시찰하면서 운영사 도쿄전력 관계자들로부터 방류 설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
기시다 후미오(왼쪽에서 두번째) 일본 총리가 20일 후쿠시마현 오쿠마시에 있는 후쿠시마 제1원전을 시찰하면서 운영사 도쿄전력 관계자들로부터 방류 설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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