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큰비 후 부유물과 녹조 뒤범벅…탐방객 발길 되돌려부유물 수거작업장 설치 운영…관광명소 이미지 쇄신책 절실충북 옥천군 3경인 '부소담악' 인근 대청호에서 부유물을 처리하는 모습. /뉴스1충북 옥천군 군북면 환산 중턱에서 바라본 부소담악 전경. /뉴스1 관련 키워드옥천군부소담악대청호부유물장인수 기자 옥천군 'KBS 전국노래자랑' 예심 참가자 모집영동군 거동 불편인 민원서류 무료배달제 "좋아유"관련 기사"휴가철, 반복되는 쓰레기 몸살"…대청호 옥천 3경 부소담악의 그늘"큰비 온 후엔 부유물 쓰레기섬"…옥천 부소담악 일대 해결 방안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