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큰비 후 부유물과 녹조 뒤범벅…탐방객 발길 되돌려부유물 수거작업장 설치 운영…관광명소 이미지 쇄신책 절실충북 옥천군 3경인 '부소담악' 인근 대청호에서 부유물을 처리하는 모습. /뉴스1충북 옥천군 군북면 환산 중턱에서 바라본 부소담악 전경. /뉴스1 관련 키워드옥천군부소담악대청호부유물장인수 기자 옥천군 먹거리위원회 출범…40명 위원 위촉보은군민들 "추가 농어촌 기본소득 최우선 선정해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