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홍준 대표 최측근 "'그알' 측 크로스 체크만 했어도 알 수 있었을 텐데""전 대표 '그알'과 직접 인터뷰하지 않은 이유는 현재 재판 진행 중이기 때문"그룹 피프티 피프티(FIFYT FIFTY) 새나(왼쪽부터)와 키나, 아란, 시오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피프티그알어트랙트전속계약분쟁직격인터뷰고승아 기자 '고음 종결자' 에이핑크 정은지, 싱어송라이터 출격…"혼문 닫겠다"(종합)정은지 "3년9개월만에 신보, 벌써 다 가진 기분…전곡 작업"주요 기사[단독] 문지인♥김기리, 유산 아픔 딛고 결혼 2년 만에 부모됐다…7일 득남이영지 "뿌듯 일화? 손님께서 '눈밑지' 시술 잘 됐다고 했을때"지안♥엄정욱, 결혼 발표 후 쏟아진 축하 "나쁜 소식 없을 예정"황재균, '추노' 그 자체…야윈 얼굴로 "야간 러닝 갈 사람?"'거꾸로 달린 태극기'에 분노했던 김희철, 하루 만에 사과…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