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때도 제압 어려워…호신용품 수준 장비만 허용"무기소지 등 법적 권한 확대해야" 주장도2020.7.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보안요원사설경호경비흉기난동치안흉기테러홍유진 기자 장동혁, 한동훈 '당게 알고도 그런다' 반박…"가족 글 언급한 적 없어"15일 본회의서 2차 특검법 필리버스터…한병도 운영위원장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