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T 검측장치 활용해 레일온도 측정·자동살수 시스템 등으로 폭염 대응KTX 오송역 인근 고속선에서 선로 온도를 낮추기 위해 자동 살수 장치가 작동하고 있다.(한국철도공사 제공)코레일 철도교통관제센터.(한국철도공사 제공)코레일 레일온도 관리 플랫폼.(한국철도공사 제공)관련 키워드모빌리티on코레일스마트재해관리시스템IoT선제대응서행철도교통관제센터기상검측장비김동규 기자 김윤덕 국토장관 "KTX·SRT 중련운행, 좌석 수 늘어 국민 편의성 증가"SR, KTX·SRT 시범 중련운행 '비상대책본부'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