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톡 가입' 변호사 123명 징계 적절성 판단1차 때 4시간30분간 심의하고도 결론 못 내서울 강남에 있는 ‘로톡’ 운영사 로앤컴퍼니 사무실 2023.7.2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로톡변협징계변호사징계위원회황두현 기자 남양유업, 1분기 영업익 5억, 전년比 4억 ↑…"본격 실적 회복"대상, 1분기 영업익 570억, 전년比 0.4% ↑…"글로벌 식품사업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