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서점서 '거리와 불확실한 벽' 등 10권 구매4일 일본 도쿄 총리 관저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3.08.04/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 후미오기시다여름휴가하루키김성식 기자 에어부산 작년 45억 영업적자…올해 기단 정상화로 수익성 회복글로벌 해운 운임 3주 연속 하락…SCFI 다시 1400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