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 오전 전라·경상 배달 중단…요기요, 대구 지역 '셧다운'수도권 '거리 제한' 실시…밤 시간대 '서비스 중단' 예정서울 강남구 역삼동 배달대행 업체 앞에 배달용 바이크가 주차되어 있다. ⓒ News1 박정호 기자제6호 태풍 카눈의 직접 영향권에 들어선 10일 오전 서울 종로에서 시민이 우산으로 비바람을 막고 있다. 2023.8.1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배달태풍카눈배달의민족요기요쿠팡이츠거리제한배민1이민주 기자 "48명 한달치 일을 6명으로"…KT 개발팀이 AX현장서 찾은 해법에스텍시스템, 경희의료원 의료진에 호신술 교육 실시관련 기사기업 총수들 대거 국감 증인으로…탕후루 대표도 눈길국힘은 문정권·민주는 윤정권 겨냥…국감 증인 채택 놓고 곳곳 기싸움10일 막 오르는 국감…올해도 국회 불려가는 기업인들"또 한차례의 난관 이겨냈다"…북한, 태풍 지나자 '대응력' 선전"비바람에 차만 지나가도 가슴 '덜컹'" 태풍 속 달리는 배달기사, 괜찮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