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최저 23~27도, 낮 최고 25~33도…다소 무더운 날씨시간당 100㎜ '극한호우' 재현…8m 이상 '집채 파도'도ⓒ News1 김지영 디자이너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 중인 8일 오후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에 설치된 파라솔이 철거되고 있다. 2023.8.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기상청날씨환경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한낮 39.2도 체감 38도 찜통…28일 체감 35도 폭염·열대야 '이중고'(종합)올해 장마 평년보다 늦고 짧았다…제주 20일·남부·중부 26일관련 기사수도권엔 135㎜ '물폭탄', 경북은 '폭염·가뭄'…기압골이 가른 한반도서울 서부 순식간에 80㎜ 육박 물벼락…호우특보 최고단계 격상(종합)서울 신대방·신림·보라매역 인근 첫 침수주의보…"도림천 수위 상승"6월부터 한여름 찜통인데…기후변화 못 쫓아가는 '28도 냉방 지침'뜨거운 바다와 선거, 식은 기후담론…'新로댕'이 묻는 기후공약 [황덕현의 기후 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