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을 위반해 '30일 출석정지' 징계 처분을 받은 배태숙 대구 중구의회 부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사진은 지방의원 배지. 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배태숙민주당 대구시당남승렬 기자 '컬러풀' 폐지 4년 만에…대구시, 새 도시브랜드 슬로건 만든다경북대병원 연구팀 "'좋은 콜레스테롤' 변화로 이식장기 기능 예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