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을 위반해 '30일 출석정지' 징계 처분을 받은 배태숙 대구 중구의회 부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사진은 지방의원 배지. 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배태숙민주당 대구시당남승렬 기자 지방선거 본격화…구청장·광역의원 예비후보 등록 코앞[오늘의 날씨]대구·경북(16일, 월)…바람 불고 낮 기온 9도 안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