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주도로 '정부 조정위' 설립…아마존웹서비스 등 관련 기업도 지원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부인 질 바이든 여사.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백악관사이버보안김현 기자 관련 기사"트럼프, 美 AI 평가기관 간부 3명 백악관으로 이동 추진"MS 사장 "AI 규제, 우유·세탁기보다 못해"…강력 규제 촉구앤트로픽 AI, 경찰에 "용의자 봤다" 살인사건 '허위 제보'젠슨 황 등 AI 거물들, 아모데이 'AI 위험론'에 "극단적" 정면 반박트럼프, AI 위험론에도 '자율규제' 택했다…빅테크와 안전협약(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