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이준석 등 내년 총선 수도권서 민주당에 패배 가능성 제기30% 횡보하는 대통령, 당 지지율 속 인재 발탁 늦었단 지적도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3.7.2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초여름 더위가 찾아온 16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광장 분수대를 지나는 시민들이 시원하게 뿜어 나오는 분수를 보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2.5.1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총선지지율신평이준석수도권횡보30%대김정률 기자 '절윤' 대신 '결윤' 택한 장동혁…지선 앞두고 내홍 격화 불가피[속보] 장동혁 "尹 절연 주장 반복은 분열의 씨앗 뿌리는 일"관련 기사민주 "어게인 2018" vs 국힘 "어게인 2022"…울산도 예측불허 '혼전'9수 검사→초고속 대통령→무기징역 내란범…尹 굴곡진 인생(종합)9수 검사→초고속 대통령→'사형 구형' 피고인…尹 굴곡진 인생존재감 약해진 조국혁신당, 6·3지방선거 부산서 성과 낼까5년반 만에 간판 바꾸는 국힘…보수정당 당명 변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