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이준석 등 내년 총선 수도권서 민주당에 패배 가능성 제기30% 횡보하는 대통령, 당 지지율 속 인재 발탁 늦었단 지적도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3.7.2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초여름 더위가 찾아온 16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광장 분수대를 지나는 시민들이 시원하게 뿜어 나오는 분수를 보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2.5.1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총선지지율신평이준석수도권횡보30%대김정률 기자 野, 李대통령 대장동 보도 수상 취소 언급에 "노골적 언론 탄압"장동혁 "선거 40일 앞두고 당 대표 물러나는 게 책임 다하는 것인지 고민"관련 기사국힘 "박지원 의장? 秋 시즌 2"→ 朴 "그 비밀 어떻게 알았나, 발목 잡는다면…"지선 광역 대진표 마무리 수순…조국·한동훈·송영길 출격 재보선 주목(종합)[인터뷰 전문] 정원오와 박원순 다르다…오세훈 심판하되 잘한 건 승계지선 대진표 마무리 단계…조국·한동훈·송영길 출격 재보선 주목[인터뷰 전문] 김성원 "한동훈, 부산북갑 분위기 잡아…3자대결 상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