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범기 전북 전주시장이 3일 빈집재생사업으로 카페와 음식점으로 변한 팔복동을 방문했다.(전주시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팔복동 도시재생빈집 프로젝트임충식 기자 "QR코드 스캔하면 끝" 전주시 다국어 메뉴판 지원사업 추진후백제문화권 지방정부협의회 "후백제 주요 유적, 국가유산 지정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