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과 유사하게 주간 일평균 약 6만명 정도 예상"치명률 감소로 사망자는 동기간 대비 절반 수준 예상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6만명에 육박하며 5주째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1일 서울 용산구 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2023.8.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중앙방역대책본부치명률오미크론강승지 기자 정은경 "의료취약지 병원에 감사…운영 여건 개선안 검토"복지부 "첨단재생바이오 임상연구, 제조·생산 인프라 확충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