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통합법·알고리즘투명성위원회 법제화 등 과제 추진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가 28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룸에서 지명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3.7.2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이동관방통위방통위원장조재현 기자 "수도권 집중·지방소멸 막으려면 재정분권이 핵심" [NFF 2026]하혜수 교수 "시도통합 연착륙 위해 국가 자원분배·권한 이양 필요"관련 기사3년간 '카오스'였던 방미통위…합의제 기구로 정상화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