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 "유효기간 계속 연장 중"수입된 2억128만 회분 중 10.9% 폐기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정춘숙이훈철 기자 '韓부동산 디테일에 답이 있다' 저자 김윤재, 24일 북콘서트화우, 2년간 매출 35% 상승…1인당 매출 7.6억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