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민경 변호사 프로필.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김예원 기자 국방부 차관, 의전서열 2위로 높아진다…개정안 입법 예고軍, '60조원 수주' 위해 K-잠수함 홍보 막판 총력…국방부·방사청 총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