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지지율은 7개월 만에 절반 넘은 52%…격차 벌어져행정오류 속출 마이넘버 카드 사태 수습 못해 치명타18일(현지시간) 카타르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가 연단에 서 있다. 2023.07.18/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내각지지율일본마이넘버카드권진영 기자 '극강 한파'에 교통량 감소…서울→부산 4시간 50분경찰, 김경 주거지 등 압수수색…'공천 헌금' 수사망 확대관련 기사日다카이치 내각 지지율 69%…물가상승 국면 대응 높은 평가'다카이치 효과' 日자민당 지지율 26% 반등…9개월만에 20%대日청년 홀린 다카이치 총리 '트럼프식 소통술'[최종일의 월드 뷰]日다카이치 내각 출범 지지율 64%…"새 총리 신뢰한다" 26%日 다카이치 내각 출범한다면?…일본인 44% "지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