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관리책임 충북도에…행복청, 미호강 범람 유발했나청주시는 도에 위험 통보 안해…"억울하다" 입장만16일 미호천 제방 유실로 침수된 충북 청주시 오송읍 궁평2지하차도에서 소방당국이 구조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3.7.1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18일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궁평2지하차도에서 경찰이 교통을 통제하고 있다. 2023.7.1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14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오송 지하차도 참사의 시작이 된 미호천교 재가설 공사 현장. 참사 사흘이 지난 18일 충북 청주시 오송읍 궁평지하차도 인근 미호강 임시 제방에 방수포와 함께 모래주머니가 둘러져 있다. 2023.7.1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미호천 제방 유실로 침수된 17일 오전 충북 청주시 궁평2지하차도에서 실종자 수색 및 배수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뒤로 보이는 미호천. 2023.7.17/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청주시충북도행복청오송궁평지하차도참사폭우수해피해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0일,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