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한 도로가 침수돼 있다. 청주에는 사흘간 400mm에 가까운 비가 내렸다. (독자제공) 2023.7.15/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관련 키워드청주청주강내청주오송청주피해청주폭우집중호우장마청주사망자신초롱 기자 "결혼 3개월 남편, 팁 주듯 아내 가슴에 돈 꽂아…예물 돌려받을 수 있나""만취한 아내, 속옷 바뀌어 불륜 확신"…개그맨 이승주 사설탐정 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