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 피해 극심한데 외교에만 집중""나토 회의, 차라리 온라인으로 해라"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지난 12일(현지시간) 리투아니아 빌뉴스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했다. 2023.07.12.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일본기시다호우폭우자연재해나토김예슬 기자 北 염분진 해안공원 준공…'사회주의 문명국가' 프레임 가동[데일리 북한]민화협 통일정책포럼 개최…정동영 "선제적 평화 조치 일관되게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