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총상금 150만 위안 내걸어…최종 36언더파 기록한 조자욱 1위2023 마오타이불로주 오픈 수상자들. 왼쪽부터 장명초, 조자욱, 진연민. (골프존 제공)관련 키워드골프존골프존차이나마오타이불로주스크린골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