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체 기반 진단…증상 시작되기 전 신속·체계적 선별희귀유전질환 치료 가능성 변화.(KAIST 제공)/뉴스1김진국 KAIST 의과학대학원 교수. /뉴스1관련 키워드희귀질환희귀질환 치료맞춤형 치료제카이스트 김진국 교수한국과학기술원KAIST네이처관련 기사차바이오텍, 연세대와 글로벌 바이오 스타트업 육성 협력식약처, 큐로셀 '림카토' 허가…국산 1호 CAR-T 치료제 탄생국립보건연구원, 심근병증 관련 핵심 유전자·세포 상호작용 규명임승관 질병청장 "감염병 대응 수준 높인다…AI 데이터 기반 마련 최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