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체 기반 진단…증상 시작되기 전 신속·체계적 선별희귀유전질환 치료 가능성 변화.(KAIST 제공)/뉴스1김진국 KAIST 의과학대학원 교수. /뉴스1관련 키워드희귀질환희귀질환 치료맞춤형 치료제카이스트 김진국 교수한국과학기술원KAIST네이처관련 기사한독, 1형당뇨병 환우·가족 대상 교육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쓰리빌리언, 희귀질환 '맞춤 치료제' 개발 나선다…국책과제 선정'백신에서 항암제까지'…GC녹십자, AI 활용 독자 플랫폼 본격 가동동네서 대학병원급 진료…보건소부터 신약개발까지 AI 입는다K-헬스미래추진단, 스위스서 희귀질환 치료 혁신 위한 협력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