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체 기반 진단…증상 시작되기 전 신속·체계적 선별희귀유전질환 치료 가능성 변화.(KAIST 제공)/뉴스1김진국 KAIST 의과학대학원 교수. /뉴스1관련 키워드희귀질환희귀질환 치료맞춤형 치료제카이스트 김진국 교수한국과학기술원KAIST네이처관련 기사검역본부 "'동물용 신약 전담 심사팀' 통해 업계 맞춤 지원 확대"정부, 희귀·중증난치 지원 강화…치료제 급여등재 '240일→100일'희귀질환 환우 만난 李대통령…정부 지원 정책 '속도'서울성모병원, '성 니콜라스 어린이병원' 개원ADC 재발·불응성 다발골수종 신약 '브렌랩', 신속 심사로 '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