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체 기반 진단…증상 시작되기 전 신속·체계적 선별희귀유전질환 치료 가능성 변화.(KAIST 제공)/뉴스1김진국 KAIST 의과학대학원 교수. /뉴스1관련 키워드희귀질환희귀질환 치료맞춤형 치료제카이스트 김진국 교수한국과학기술원KAIST네이처관련 기사큐로셀 "국내 개발 제42호 신약 '림카토' 심평원 암질심 통과"혁신 의료제품 연구개발, 상용화 집중지원…신규 12개 선정마티카바이오 '오픈 액세스 플랫폼'…유전자치료제 CDMO 차별화국립대병원, 전문의 서울 빅5 병원만큼 확보…로봇수술 등 도입차바이오텍, 연세대와 글로벌 바이오 스타트업 육성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