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체 기반 진단…증상 시작되기 전 신속·체계적 선별희귀유전질환 치료 가능성 변화.(KAIST 제공)/뉴스1김진국 KAIST 의과학대학원 교수. /뉴스1관련 키워드희귀질환희귀질환 치료맞춤형 치료제카이스트 김진국 교수한국과학기술원KAIST네이처관련 기사동네서 대학병원급 진료…보건소부터 신약개발까지 AI 입는다K-헬스미래추진단, 스위스서 희귀질환 치료 혁신 위한 협력 모색GMO 성분 안 남아도 표시…담배 465개 제품 유해 성분 공개일률적 거리두기 대신 과학적 판단…새 감염병 대응체계 구축한다감염병 넘어 국민 삶으로…질병청, 건강 사각지대 메운다